메타플래닛, 미 슈퍼리그 인수 승인… ‘슈퍼플래닛’으로 미국 진출 직전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일본 비트코인 보유 기업 메타플래닛이 미국 상장사 슈퍼리그의 경영권 확보를 눈앞에 뒀다. 비트코인 2100개와 현금을 출자해 지분 약 93.7%를 확보하고, 미국 상장 비트코인 재무전략 기업 ‘슈퍼플래닛’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코인게이프와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슈퍼리그 주주들은 19일(현지시각) 메타플래닛의 투자 및 경영권 인수 관련 안건을 승인했다. 승인 대상에는 신주와 신주인수권 발행, 회사명 변경 등이 포함됐다. 사이먼 게로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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