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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비트코인 디지털 자본론 재차 제시

세일러, 비트코인 디지털 자본론 재차 제시

비트코인(BTC)을 둘러싼 논쟁이 자기보관 중심의 초기 원칙에서 기관 수탁, 상장지수펀드(ETF), 채권, 우선주, 파생상품을 포함한 금융화 문제로 옮겨가고 있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레티지 창업자는 BTC의 역할이 결제수단을 넘어 자본시장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다고 봤다. 마스비트(MarsBit)는 한국시간 25일 오전 11시20분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스트레티지(Strategy) 창업자가 글을 통해 BTC가 초기 ‘개인 간 전자현금’ 실험에서 글로벌 ‘디지털 자본’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는 개인, 펀드, 상장사, 은행, 수탁기관, 거래소, 정부의 채택 확대를 근거로 들었다. 세일러는 비트코인 초기 문화가 한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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