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개월 최고 주간 종가에도 8만7000달러 못 넘어
비트코인(BTC)이 8개월 만의 최고 주간 종가를 기록했지만 8만7000달러를 넘지 못했다. 8만6570달러 부근에서 매도 압력이 나타난 가운데 미국 국채 금리도 반등했다. 비트코인은 5일 미국 증시 개장 이후 8만6000달러 안팎에서 움직였다. 주간 종가인 8만6570달러를 웃돌지 못했고, 이는 1월 말 이후 가장 높은 주간 종가였다. 해당 가격대가 미국 거래가 시작된 뒤 단기 저항으로 작용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전했다. 위쪽에는 2026년 연초 가격인 8만7570달러가 저항선으로 남았다. 주간 종가 기록만으로 상승 흐름이 이어진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미국 국채 금리도 올랐다. 30년물 금리는 5.67%를 넘어 지난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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