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다거, 페이퍼트레이드 입금 26만1000달러 중 5682달러만 남았다
마지다거(麻吉大哥)가 18일 페이퍼트레이드(Papertrade)에 넣은 26만1000달러(약 3억4817만원)가 거의 바닥났다. 계좌에 남은 돈은 5682달러(약 758만원)다. 룩온체인(Lookonchain)은 이 계좌의 누적 거래 손실이 77만9000달러(약 10억3919만원)라고 밝혔다. 같은 계좌가 유에스디코인(USDC)을 맡기고 스테이킹해 번 수익은 39만4000달러(약 5억2560만원)였다. 스테이킹 수익이 거래 손실의 절반 남짓을 메웠지만, 입금액 대부분이 사라진 것은 거래 손실이 그만큼 컸기 때문이다. 페이퍼트레이드는 하이퍼리퀴드(HYPE)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무기한 선물 거래 플랫폼이다. 10월 10일 정식 출시가 예고됐고, 출시 이후 1만1465개 주소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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