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ETF 누적 순유입 16억8000만달러…21셰어즈, 실사용 검증 강조
미국 현물 XRP ETF의 누적 순유입이 약 16억8000만달러(약 2조2562억원)에 이른 가운데, 21셰어즈는 리플(XRP)의 투자 논리를 규제 명확성·기관 접근성·실사용·공급 구조로 정리했다. 다만 XRP Ledger(XRPL) 사용량 증가가 XRP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로 곧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21셰어즈는 최근 분석에서 XRP의 가치가 블록체인 결제와 토큰화 자산 결제가 실제 규모로 확대되는지에 달렸다고 설명했다. 규제 환경은 이전보다 정리됐지만 기관 수요와 실사용은 여전히 확인해야 할 요소로 분류했다. 규제 측면에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랩스의 항소 및 맞항소가 2025년 8월 공동 기각된 점을 제시했다. SEC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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