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은 분산, 유동성은 바이낸스로…카이코 리서치, 스테이블코인 가격 형성 영향력 분석
스테이블코인이 암호화폐 거래와 결제를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면서 바이낸스에 집중된 유동성이 시장 가격 형성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카이코 리서치(Kaiko Research)의 토마스 프로브스트는 2026년 9월 23일 보고서에서 주요 거래소의 시장 심도와 현물 거래량, 매수·매도 호가 차이를 비교해 바이낸스가 전체 현물 시장 점유율 이상의 거래 체결·가격 발견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스테이블코인은 디지털 자산의 가격 표시와 거래소 간 자금 이동, 담보 제공에 폭넓게 활용된다. 최근에는 가맹점 결제와 전통 금융상품 접근을 지원하는 역할까지 확대되고 있다. 보고서는 이러한 변화의 기반으로...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