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 USDT 금리 상승 기준 94%에서 92%로 낮춰
에이브(AAVE)가 이더리움 메인 대출 시장에서 USDT 차입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하는 이용률 기준을 94%에서 92%로 낮췄다. 이용률이 높은 구간에서 차입 비용이 이전보다 빨리 늘도록 곡선을 조정했지만, 모든 차입자의 금리가 한꺼번에 오른 것은 아니다. 변경은 10월 21일 이더리움 블록 26,241,799에서 적용됐다. 라마리스크(LlamaRisk)는 10월 20일 거버넌스 제안서에서 공급량과 차입 잔액, 이용률을 검토해 조정을 권고했다. 이용률은 풀에 공급된 자산 가운데 차입된 자산의 비율이다. 92%는 차입을 금지하는 한도가 아니라 ‘최적 이용률’이다. 아베의 금리 모델 문서는 이 기준을 전후로 서로 다른 금리 기울기를 적용한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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