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종가 6만3000달러 회복 시 비트코인 바닥 가능성 거론
비트코인(BTC)의 8월 월간 종가가 6만3000달러(약 9078만원)를 회복하면 약세장 저점 확인 신호가 강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다만 미국 국채금리와 연방준비제도(Fed)의 9월 금리 결정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 조건부 시나리오다. 마르쿠스 티엘렌(Markus Thielen) 10x 리서치(10x Research) 창업자는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7월에는 기술적 저점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기준선을 밑돌아 마감했다”고 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3일 전했다. 보고서가 제시한 기준은 월간 종가 6만3000달러 부근이다. 분석 당시 비트코인은 6만3140달러(약 9098만원)에 거래됐다. 7월 종가에서 소폭 반등해 기준선을 회복하면 일부 사이클 지표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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