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링크, 한·유럽 은행 컨소시엄과 T+0 외환결제 프로젝트 출범
[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체인링크(LINK)가 한국과 유럽 주요 은행 컨소시엄과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실시간 외환(FX)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기존 국제결제망인 스위프트(SWIFT)와 ISO 20022 메시징 표준을 유지하면서 거래 체결과 결제를 동시에 완료하는 ‘T+0’ 결제 체계를 구현해 글로벌 외환시장의 비효율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25일(현지시각) 체인링크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페어스퀘어랩(FairSquareLab), 유니카(UniKA), 키발리스(Qivalis)와 함께 ‘프로젝트 판게아(Project Pangea)’를 공식 출범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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