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코인 장기보유 비과세 폐지…기존 보유분은 유지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독일 정부가 비트코인(BTC) 등 디지털자산(가상자산)을 1년 이상 보유하면 매각 차익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 현행 제도를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새 제도가 시행되면 2026년 12월31일 이후 취득한 디지털자산은 보유 기간과 관계없이 매각 차익에 세금이 부과된다. 다만 기존 투자자의 보유 자산에는 현행 세제가 유지될 전망이다. 새 과세 체계는 2027년 1월부터 적용하고, 디지털자산 서비스 제공업체의 세금 원천징수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