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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반토막 날 때 오히려 9% 올랐다… 진격의 모포, ‘역주행’ 배경은

비트코인 반토막 날 때 오히려 9% 올랐다… 진격의 모포, ‘역주행’ 배경은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디지털자산 시장이 극단적 공포 국면 속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알트코인 모포(MORPHO)가 역주행을 거듭해 관심이 쏠린다. 25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모포는 지난 24시간 기준 9.07% 상승한 1.7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1.76달러까지 오르며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거래대금은 3365만달러(약 4812억원)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전체 디지털자산 시가총액 증가율이 7%대에 그친 것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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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분석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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