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황] 비트코인, 美 기술주 반등에도 8만2000달러대 횡보…금리·유가 부담
[블록미디어 오수환 기자] 미국 증시가 지난주 급락 이후 기술주를 중심으로 반등했지만 비트코인은 8만2000달러대에서 제한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반도체주 강세에도 미국 국채금리 상승과 고유가 부담이 이어지면서 위험자산 전반의 투자심리는 뚜렷하게 회복되지 못한 모습이다. 20일 오전 8시16분 기준 국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전날 오전 9시 대비 0.20% 하락한 1억1030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0.29% 오른 8만1958달러를 기록했다.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