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주소 차단 촉구한 FBI…토르체인 선별 기능 없어
바이낸스 해킹 자금과 연결된 주소 및 파생 거래 차단을 FBI가 촉구했지만, 토르체인(THORChain·RUNE)은 특정 주소만 골라 거르는 기능이 없다고 밝혔다. FBI는 10월 31일 공개한 공지에서 THORNode 운영자와 RPC 노드 운영자, 탈중앙화금융(DeFi) 서비스 등에 관련 주소와 해당 주소에서 파생된 거래를 차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공지는 협조를 촉구했으며 법원 명령이나 개별 강제 조치는 명시하지 않았다. FBI의 요청은 특정 주소와 그에 연결된 거래를 겨냥했다. 바이낸스(Binance)는 핫월렛이 10월 30일 오전 5시 5분(한국시간)께 침해돼 약 63억 달러(약 8조3980억원) 상당의 토큰을 잃었다고 밝혔다. 원화 환산액은 달러당 1,333원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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