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튼 네트워크 3분기 수수료 1억5500만달러, 써틱 비교군 최고
캔튼 네트워크(Canton Network)의 올해 3분기 수수료가 1억5500만달러(약 2060억원)를 넘어섰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써틱(CertiK)이 운영하는 모니터링 플랫폼 스카이넷(Skynet)이 비교 대상으로 삼은 블록체인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 스카이넷은 이 수치를 12일 밝혔다. 다만 비교에 포함된 블록체인의 전체 목록과 각 네트워크의 수수료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스카이넷의 비교군 안에서 1위라는 뜻이지, 전체 블록체인 시장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캔튼 네트워크는 전통 금융기관의 블록체인 활용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기관금융 특화 네트워크다. 금융기관이 요구하는 거래 정보 보호와 규제 준수 기능을 갖추면서 기관 간 자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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