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0월10일 대폭락 ‘191억달러 청산’ …1년 후 어떻게 달라졌나
[블록미디어 James Jung 기자] 1년 전 오늘,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강제 청산 사태가 발생했다. 하루 만에 191억달러가 넘는 레버리지 포지션이 사라졌다. 미중 무역 갈등이 촉발한 가격 급락은 디지털자산 거래소의 유동성 부족과 과도한 레버리지가 맞물리며 시장 전반으로 확산됐다. 글로벌 디지털자산 시장은 아직도 그 여파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트럼프의 한 마디 2025년 10월10일 도널드 트럼프 [...]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