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랭클린템플턴, 벤지 펀드 내부 운용 추진
프랭클린템플턴(Franklin Templeton)이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벤지(BENJI)를 ETF와 뮤추얼펀드의 보유 자산 또는 담보로 쓰는 방안을 추진한다. 토큰화 상품을 별도로 판매하는 단계를 넘어 전통 펀드 내부 운용에 넣는 구조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투자관리부는 8월 12일 공개 서한에서 프랭클린템플턴 계열 등록 펀드가 프랭클린 온체인 미국 정부 머니펀드(FOBXX) 지분을 보유할 때 1940년 투자회사법 규칙 17f-2 일부 요건을 적용하지 않아도 집행 조치를 권고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구조에는 각 펀드 이사회 승인, 연 1회 이상 검토, 분리 지갑, 거래 확인, 일별 대사, 연 3회 이상 독립회계사 검증이 조건으로 붙었다. 블룸버그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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