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머니 파트너에 크로스리버…XRP 연동 가능성 주목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일론 머스크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X(옛 트위터)가 결제 서비스 ‘X머니(X Money)’를 일부 이용자에게 공개했다. 결제 인프라를 담당하는 은행으로 리플의 장기 파트너인 크로스리버은행(Cross River Bank)이 참여하면서 향후 XRP와 XRP레저(XRPL) 활용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X는 일부 프리미엄 플러스(Premium+) 가입자를 대상으로 X머니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시작했다. 현재는 법정화폐 기반 서비스지만 머스크가 과거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결제 도입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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