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약세 전망…헤이즈, 대차대조표 확대 조건 제시
아서 헤이즈(Arthur Hayes) 비트멕스(BitMEX) 공동창업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나 은행이 대차대조표 확대를 시작하기 전까지 비트코인(BTC)이 약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달러 유동성이 다시 쌓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PANews는 3일 헤이즈가 X 게시물에서 달러 유동성이 재축적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헤이즈가 든 조건은 연준과 은행 중 한 곳 또는 양쪽이 대차대조표 확대를 시작하는 것이다. 헤이즈는 3일 X 게시물에서 연준이나 은행의 대차대조표 확대 전까지 비트코인 약세를 전망했다. 헤이즈는 앞서 규제 명확성보다 유동성과 자금 배분이 가상자산 가격에 더 큰 영향을 준다는 취지의 주장을 폈다. CLARITY 법안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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