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125달러 시나리오, 123.35달러 저항 남았다
솔라나(SOL)가 숏 포지션 청산과 기관 접근성 확대, 공급 축소 투표를 동시에 맞았지만 125달러 도달은 아직 상단 시나리오에 머물렀다. 현재 확인된 가격대에서는 110~120달러 구간을 먼저 넘어야 한다는 해석이 우세하다. AMBCrypto는 솔라나가 장중 110달러까지 오른 뒤 105달러 부근으로 밀렸고, 코인글래스 기준 숏 포지션 3035만 달러(약 419억원)와 롱 포지션 890만 달러(약 123억원)가 청산됐다고 전했다. 같은 기사에서 SOL 미결제약정은 10.4% 늘어난 75억4000만 달러(약 10조4203억원), 파생상품 거래량은 69% 증가한 172억7000만 달러(약 23조8671억원)로 집계됐다. 가격은 집계 기관과 시각에 따라 엇갈렸다. 코인로어는 29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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