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867만원…상승 종목 72%
9월 7일 오전 7시 30분 오늘 아침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위험 자산 선호가 살아났다. 24시간 거래대금(업비트·빗썸)은 1.7조원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 50억원 이상 종목 46개 중 33개만 올라 상승 종목 비율이 72%에 그쳤다. 대장주는 엇갈렸다. 비트코인은 1억867만원으로 24시간 전보다 0.3% 내렸으며, 이더리움은 340만원으로 0.4% 올랐다.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업비트에 상장된 레이디움으로, 1,705원까지 36.9% 뛰며 거래대금 975억원을 끌어모았다. 불칸포지드는 35.2%, 두들즈는 25.4% 올랐다. 하락 쪽에서는 신세틱스가 41.1% 내렸고 봉크는 25.3% 하락했다. 봉크는 25.3% 내리면서도 거래대금 626억원을 기록해 차익 실현 물량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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