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룸, SEC에 '볼트 4개 역할 중 운영자·발행자만 규제' 제안
실물자산(RWA) 토큰화 네트워크 플룸(Plume)이 온체인 볼트(vault)를 4개 역할로 나누고 운영자와 토큰 발행자만 규제 감독 대상으로 삼자는 제안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가상자산 태스크포스에 냈다. 프로토콜 개발자와 큐레이터는 규제 범위 밖에 둬야 한다는 것이 플룸의 논리다. 살만 바나이(Salman Banaei) 플룸 총괄 고문이 9월 21일 이 제안을 제출했다고 크립토브리핑은 전했다. 볼트는 여러 투자자의 자금을 모아 정해진 전략으로 운용하는 온체인 자금 묶음이다. 제안은 볼트 생태계를 프로토콜 개발자, 큐레이터, 운영자, 토큰 발행자 네 역할로 구분한다. 역할별 정의는 다음과 같다. 개발자는 볼트의 기술 기반을 만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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