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가상자산 인프라 통합, 300명 조직 출범 보도
뵈르제 슈투트가르트 디지털(Boerse Stuttgart Digital)과 Tradias가 거래·수탁·스테이킹·토큰화 자산을 아우르는 약 300명 규모의 기관용 디지털자산 인프라 조직으로 통합됐다고 보도됐다. 중국계 블록체인 전문 매체 오데일리는 5일 양사가 필요한 소유권 통제 절차를 마치고 합병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통합 조직은 뵈르제 슈투트가르트 디지털이라는 사업 명칭을 사용하고 Tradias는 거래 서비스 브랜드로 남는다. 통합 조직은 기관 고객에게 거래와 수탁, 스테이킹, 토큰화 자산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한다. 본사는 프랑크푸르트와 슈투트가르트에 두고 아테네·베이루트·베를린·두바이·마드리드·밀라노·류블랴나에도 거점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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