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유가 올리려 공격 조작”…비트코인 3.62% 하락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13달러를 넘어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유가 상승을 유도하려 선박 공격과 기뢰 피해를 조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란은 미군 기지 공격 가능성을 경고했다. 22일(현지시각)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이 11월3일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유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선박 피격과 기뢰 관련 허위 정보를 퍼뜨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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