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고용 둔화·3분기 ETF 70억달러 유입…비트코인 반등 견인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고용시장 둔화와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유입이 비트코인(BTC) 반등을 뒷받침하고 있다. 21쉐어즈는 8만7000달러를 핵심 저항선으로 지목하며 이를 돌파하면 9만달러와 9만7000달러가 다음 시험대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고용 둔화에 8만7000달러 저항선 부각 3일(현지시각)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2일 밤사이 8만5000~8만6000달러를 돌파한 뒤 8만7000달러를 시험했다. 맷 메나 21쉐어즈 수석 디지털자산(가상자산) 리서치 전략가는 8만7000달러가 올해 상당 기간 상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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