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트레이드, 하이퍼리퀴드 호가 조작 시도에 미결제약정 한도 낮췄다
페이퍼트레이드가 하이퍼리퀴드의 최우선 매수·매도 호가(BBO) 조작 시도 보고를 인정하고 미결제약정(OI) 한도를 낮췄다. 페이퍼트레이드는 거래 기준가를 하이퍼리퀴드 호가에 두고 있어, 외부 가격에 기댄 구조가 시험대에 올랐다. 시도는 하이퍼리퀴드의 이더리움(ETH) 호가를 움직이는 방식이었고, 페이퍼트레이드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 체결에 쓰는 기준가에 영향을 줬다. 페이퍼트레이드는 온체인과 릴레이어(거래 중계 주체) 양쪽에서 미결제약정 한도를 낮추는 것으로 대응했다고 Crypto Briefing은 21일 전했다. 하이퍼리퀴드 자체 시스템이 뚫린 정황은 없다는 설명도 함께 나왔다. BBO는 시장에서 가장 높은 매수 호가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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