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365일 MVRV 0.92…거래소 보유량 1년 내 상위 1% 수준
리플(XRP)의 365일 MVRV 비율이 0.92까지 내려갔다. 현재 가격이 1년 안에 리플을 산 보유자의 평균 매수 단가보다 약 8% 낮다는 뜻이다. 이 지표를 두고 바닥 신호 가능성이 거론되지만, 거래소에 쌓인 대규모 물량이 반등의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분석도 함께 나온다. MVRV는 현재 가격을 보유자들의 평균 매수 단가와 비교하는 지표다. 1보다 낮으면 평균 보유자가 평가 손실 상태라는 의미다. 산티먼트(Santiment)에 따르면 리플 가격은 1.33달러(약 1,764원) 안팎이다. 같은 집계에서 도지코인(DOGE)의 MVRV는 0.74였고,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체인링크(LINK)는 0.97~1.04였다. 크립토슬레이트(CryptoSlate)는 21일 기사에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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