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이 꼽은 AI 수혜 코인 3종…성적은 제각각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그레이스케일이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를 겨냥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프로젝트 3곳을 꼽았다. 학습 데이터 공급부터 그래픽처리장치(GPU) 자금 조달, 연산 능력의 수익화까지 각기 다른 영역을 다루는 프로젝트들이지만, 최근 가격 흐름은 크게 엇갈렸다. 잭 팬들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총괄은 이달 23일(현지시각) 발간한 리서치 노트에서 데이터 네트워크(DATA Network·DATA), USD.AI(CHIP), 펄(Pearl·PEARL)을 AI 인프라 확장과 맞닿은 프로젝트로 제시했다. AI 붐으로 학습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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