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엔 비트코인 사라?”…알트코인보다 강한 가격 방어, ETF 자금도 유입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비트코인이 11월을 앞두고 주요 디지털자산 가운데 상대적으로 유망한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시장 조정에도 이더리움과 솔라나 등 주요 알트코인보다 낙폭이 작았고,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로 기관 자금이 다시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일부 시장 전문가들은 지난 6월 비트코인이 이미 바닥을 통과했으며 현재는 본격적인 상승에 앞선 매집 단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28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과 트레이딩뷰에서 비트코인은 8만642달러 안팎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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