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알펜글로우 메인넷 가동…확정 6.6초, 목표 0.15초는 아직
솔라나(SOL)가 핵심 합의 알고리즘을 교체하는 알펜글로우(Alpenglow) 업그레이드를 21일 메인넷에서 활성화했다. 거래 확정 시간을 기존 약 12.8초에서 0.15초로 줄이는 것이 목표지만, 대시보드에 표시된 수치는 6.6초였다. 활성화는 21일 오후 10시 54분께(한국시간) 이뤄졌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 솔라나 재단의 알펜글로우 대시보드에서도 활성화가 확인됐다. 솔라나재단은 앞서 10월 21일 에포크 1064 시작과 함께 알펜글로우를 메인넷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안내했는데, 예고된 날짜에 맞춰 적용된 셈이다. 알펜글로우는 기존 합의 알고리즘인 타워BFT(TowerBFT)를 대체하는 솔라나 최초의 대규모 합의 시스템 개편이다. 핵심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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