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lo, 솔라나 벤처스 주도로 100만달러 투자 유치
솔라나(SOL)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Hylo가 솔라나 벤처스(Solana Ventures)가 주도한 100만달러(약 13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 라운드를 마쳤다. 콜로세움(Colosseum)도 참여했다. 솔라나 벤처스가 Hylo에 투자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고, 콜로세움은 세 번째다. 앞서 2025년 8월에는 150만달러(약 20억원)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두 라운드의 공개 투자액은 총 250만달러(약 33억원)다. 투자 라운드는 2026년 10월 20일(현지시간) 마무리됐다고 크립토브리핑은 전했다. 조달 자금은 솔라나 기반 레버리지·이자 수익 인프라를 확장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Hylo의 상품은 레버리지 토큰과 수익형 스테이블코인으로 나뉜다. 레버리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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