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은행 인가에도 XRP 약세…1.25달러 지지선 주목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 지지선을 위협받는 가운데 추가 하락 가능성이 제기됐다. 가격이 5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간 데다 변동성까지 크게 줄었다. 리플의 미국 신탁은행 설립 승인도 엑스알피(XRP) 가격을 끌어올리지 못했다. 코인데스크가 27일(현지시각)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8만달러 아래에서 거래되며 단기 약세 신호를 나타냈다. 알렉스 쿠프치케비치 FX프로 수석 시장분석가는 “5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하락하고 5월과 9월의 저항 구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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