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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시프, 연일 스트래티지 ‘저격’… “보유량 5% 되면 BTC 6만달러 추락”

피터 시프, 연일 스트래티지 ‘저격’… “보유량 5% 되면 BTC 6만달러 추락”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금 강세론자인 피터 시프가 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집 전략을 두고 연일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보유량을 전체 공급량의 5%까지 확대할 경우 가격이 상승하기는커녕 6만달러(약 8억2800만원) 아래로 떨어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시프는 27일(현지시각)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에 “세일러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5%를 보유하면 100만달러(약 13억8000만원)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하지만 실제 결과는 정반대가 될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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