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JP모건, 토큰화 예금 본격화⋯스테이블코인과 ‘공존’ 가나
[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글로벌 대형 은행들이 토큰화된 예금 시장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면서 스테이블코인과의 역할 구분에 대한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 기관 금융 환경에서 두 자산이 경쟁이 아닌 보완 관계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24일(현지시각) 업계에 따르면 △홍콩상하이은행(HSBC) △로이드(Lloyds) △JP모건 등 주요 금융기관들이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를 기반으로 토큰화된 예금 실험과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HSBC는 토큰화된 예금 발행과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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