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5년새 126%↑·비트코인 28%↑…인플레 방어 성적 갈렸다
[블록미디어 이혜연 기자]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7%까지 오르면서 비트코인과 금 가운데 어느 쪽이 인플레이션을 더 잘 방어하는지를 두고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5년 성적만 놓고 보면 금이 비트코인을 크게 앞섰지만, 지난 1년 동안은 두 자산 모두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했다. 미국 노동부가 이달 14일(현지시각)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7% 올라 다우존스 집계 전망치(3.6%)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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