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못 버텨” 24시간 동안 2만 비트코인 손절… 투매 vs 바닥 ‘갈림길’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 시장에서 단기 투자자들의 손실 매도가 급증하며 투매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시장이 극단적인 공포에 휩싸였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이제 곧 바닥”이란 분석도 나온다. 30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 데이터에 따르면 24시간 동안 약 2만1700BTC가 거래소로 유입됐으며, 이 물량 대부분은 손실 상태에서 매도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기 투자자(STH)들이 비트코인을 가격 하락을 견디지 못하고, 손실을 감수한 채 거래소로
이 글은 블록미디어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