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재단, 기관·결제 전담 인사 잇달아 영입했다
솔라나(SOL) 재단이 기관 전략과 결제 사업을 맡을 외부 인사를 각각 영입했다. 레이철 콘런은 최고전략책임자(CSO), 자말 라이스는 결제 사업 총괄로 선임됐다. 솔라나 재단은 24일 발표문을 통해 두 인사의 선임 사실을 밝혔다. 콘런은 기관 파트너십과 생태계 성장, 기업의 솔라나 활용 확대와 관련한 전략을 맡는다. 콘런은 바이낸스에서 3년간 근무했으며 퇴사 전 글로벌 최고마케팅책임자를 지냈다. 올해 6월 바이낸스를 떠난 뒤 솔라나 재단에 합류했다. 콘런의 역할은 기관과 기업을 솔라나 생태계로 끌어들이는 전략 수립에 초점이 맞춰진다. 기관 파트너십과 생태계 성장을 함께 담당하는 직책이다. 라이스는 폴리곤 랩스에서... 더보기
이 글은 토큰포스트가 공개한 요약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전체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전체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