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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티지, BTC 평가익 49억달러로 돌아섰다

스트레티지, BTC 평가익 49억달러로 돌아섰다

스트레티지(Strategy)의 비트코인(BTC) 보유분 평가손익이 단순 계산상 약 49억1900만 달러(약 6조8000억원) 흑자로 돌아섰다. BTC 가격이 회사의 평균 취득단가 7만5385달러를 넘어서면서다. 스트레티지 공식 대시보드에 따르면 회사의 현재 보유량은 84만447 BTC, 평균 취득단가는 7만5385달러다. 총 취득원가는 633억5700만 달러(약 87조6000억원)로 표시됐다. 로이터는 BTC가 25일 장중 8만1237.94달러까지 올랐다고 보도했다. 이 가격을 보유량에 대입하면 스트레티지 보유 BTC의 시장가치는 약 682억7600만 달러(약 94조4000억원)다. 시장가치와 취득원가의 차이는 약 49억1900만 달러다. 앞서 제시된 47억 달러 흑자 계산과 방향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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