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달러 이탈한 비트코인, 탐욕 지수는 68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를 다시 넘은 뒤 7만8134달러로 내려왔다. 시장 심리는 탐욕 구간으로 돌아섰지만, 가격이 8만달러 위에 머물 만큼 수요가 이어졌는지는 아직 확인이 필요한 국면이다. 30일 알터너티브미(Alternative.me)에 따르면, 29일 기준 암호화폐 공포·탐욕지수는 68로 탐욕 구간을 기록했다. 같은 화면에서 BTC 가격은 7만8134달러로 표시됐다. 본지는 앞서 공포·탐욕지수가 28로 공포 구간에 머문 흐름을 보도한 바 있다. 공포·탐욕지수는 암호화폐 시장 심리를 0부터 100까지 수치로 나타내는 지표다. 변동성, 거래량, 시장 모멘텀, 소셜미디어 반응, 비트코인 점유율, 검색 흐름 등을 종합해 산출한다. 통상 수치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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