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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카드, 1억달러 도난 뒤 판매점 재고 보충

콜드카드, 1억달러 도난 뒤 판매점 재고 보충

콜드카드(COLDCARD)가 1억 달러 이상 비트코인(BTC) 도난 사건 이후 새 기기 생산분으로 판매점 재고를 순차 보충하고 있다. 비트코인뉴스(Bitcoin News)는 X에서 콜드카드가 신규 생산 물량에 맞춰 판매점 재고를 나눠 채우고 있으며, 여러 판매점이 추가 재고를 신청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은 5일 오후 6시53분(한국시간) 시장에 전해졌다. 이번 재고 보충은 약 한 달 전 불거진 콜드카드 보안 사고 이후 이뤄졌다. 본지는 앞서 콜드카드 관련 지갑 5200개 이상 주소에서 약 1816 BTC가 도난당했다는 보도를 전한 바 있다. 도난 당시 가치는 약 1억1600만 달러(약 1565억원)로 제시됐다. 일부 보도에서는 콜드카드 일부 펌웨어의 무작위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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