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1.40달러대, 고래·개인 거래 격차 45.8%
리플(XRP)이 1.40달러 안팎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대형 거래와 개인 거래의 활동 격차가 45.8%까지 확대됐다.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 법안 절차 표결도 예정돼 시장은 온체인 수급과 정책 일정을 함께 확인하는 국면에 들어섰다. 코인게이프(CoinGape)는 XRP가 1.43달러에 거래되며 하루 동안 3.77% 올랐다고 보도했다. 반면 인베스팅닷컴 일별 데이터에서는 9월 9일 종가가 1.4121달러로 전일보다 0.36% 하락했다. 거래소와 기준 시각에 따라 가격과 등락률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다. 크립토퀀트의 ‘고래·개인 거래 격차’ 지표는 33%에서 45.8%로 확대됐다. 이 지표는 대형 거래와 소규모 거래의 상대적 활동 차이를 보여주며, 수치만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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