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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BTC 16년 만에 이동, 사토시 연결 부인

600 BTC 16년 만에 이동, 사토시 연결 부인

2010년 3월 채굴된 비트코인(BTC) 600개가 16년 넘는 휴면 상태를 끝내고 5일 새 주소로 이동했다. 금액으로는 4800만 달러(약 648억원) 규모다. 온체인 추적 플랫폼 웨일얼럿(Whale Alert)은 12개 채굴 보상 거래에서 나온 600 BTC가 이동했다고 밝혔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 각 주소는 50 BTC씩 보유했고, 웨일얼럿은 이 물량이 모두 2010년 3월 채굴된 비트코인 블록 보상에서 나왔다고 설명했다. 룩온체인(Lookonchain)도 별도 모니터링에서 16.5년간 움직이지 않았던 채굴자 주소 7개가 350 BTC를 옮겼다고 밝혔다. 이 물량은 약 2800만 달러(약 378억원)로 평가됐다. 룩온체인은 해당 BTC도 2010년 3월 채굴을 통해 얻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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