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미결제약정, 비트코인 넘어섰다
비트코인(BTC)이 8만 달러 부근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는 사이 알트코인 파생상품 포지션이 BTC를 넘어섰다. 지캐시(ZEC)는 단기 급등과 함께 대규모 청산이 발생해 알트코인 장세의 레버리지 위험을 드러냈다. 블록미디어는 7일 오전 5시 6분 기준 비트스탬프에서 BTC가 7만9796달러(약 1억772만원)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같은 시각 암호화폐 전체 시가총액은 2조7100억 달러(약 3659조원)로 1.37% 늘었고, BTC 도미넌스는 59.19%로 집계됐다. 코이널라이즈 공개 집계에서 BTC 미결제약정은 7일 기준 전체 251억 달러(약 33조9000억원), 무기한 선물 240억 달러(약 32조4000억원)로 표시됐다. BTC를 제외한 전체 코인의 미결제약정은 404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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