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절반, 장기 추세선 밑으로…반등 가를 조건은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알트코인 거래 열기가 9월 말보다 한풀 꺾였다. 전체 디지털자산 현물 거래량을 비트코인 거래량으로 나눈 비율이 평소 수준으로 낮아졌고 장기 이동평균선을 밑도는 종목도 늘었다. 비트코인의 시가총액 점유율은 60%대에 머물러 알트코인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하지 않다. 27일(현지시각)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전체 디지털자산 현물 거래량은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의 약 3배로 집계됐다. 9월 말 약 4배에서 낮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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