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시황] 美-이란 협상 무산⋯디지털자산 ‘관망 장세’
[블록미디어 문예윤 기자]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무산되면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다시 관망 국면에 들어섰다. 비트코인이 8만달러 돌파 기대감을 키우던 흐름 속에서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재부각되며 투자 심리도 다시 눈치보기 장세로 전환되는 모습이다. 26일 오전 9시30분 기준 국내 거래소 업비트에서 비트코인(BTC)은 1억1569만원에 거래됐다. 글로벌 거래소 바이낸스에서는 전일 대비 0.14% 오른 7만7534달러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ETH) △트론(T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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