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스, 토큰화 자산 증빙 레이어 테스트넷 공개
토큰화 자산 증빙 레이어를 개발한 스타트업 로고스(Logos)가 테스트넷을 공개했다. 금융기관이 토큰화 자산과 스테이블코인의 정보를 공유해 반복 실사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로고스는 10월 19일(현지시간) 미국 머니20/20(Money20/20 USA)에서 공식 데뷔를 알렸다고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보도했다. 첫 설계 파트너는 해외 송금 업체 페이센드(Paysend)와 토큰화 자산 플랫폼 시큐리타이즈(Securitize)다. 회사는 추가 파트너십을 최대 10곳까지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제품은 기계가 읽을 수 있고 암호학적으로 서명된 공유 인프라로 설계됐다. 증빙 대상은 준비금, 상환 권리, 수탁 상태, 제재 준수 여부 등 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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