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CEO, 온체인 평판 신용점수 대안 거론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Coinbase·$COIN) 최고경영자(CEO)가 온체인 평판을 기존 신용점수의 대안으로 거론했다. 지갑의 거래 이력과 상환 기록을 공개 원장에 남기면 대출기관이 같은 기록을 보고 신용을 판단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암스트롱 CEO는 제시 폴락(Jesse Pollak) 베이스(Base) 창립자의 글에 답하면서 온체인 평판이 차세대 신용평가 체계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고 비인크립토는 한국시간 31일 오후 10시 21분 전했다. 그는 공개 원장이 상환 이력, 지갑 생성 기간, 거래 상대방의 행동을 기록할 수 있다고 봤다. 쟁점은 미국 신용평가 체계와 암호화폐 지갑 데이터의 접점이다. 비인크립토는 FICO...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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