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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월렛 노린 계획범죄…멕시코 록밴드 멤버 일가족 잔혹 살해

콜드월렛 노린 계획범죄…멕시코 록밴드 멤버 일가족 잔혹 살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멕시코에서 록밴드 카밀로 셉티모(Camilo Séptimo)의 키보디스트와 임신한 아내, 세 살 딸, 가사도우미 4명이 피살된 사건과 관련해 수사당국이 비트코인(BTC)이 담긴 것으로 추정되는 콜드월렛을 노린 계획범죄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다. 코인텔레그래프가 8일(현지시각) 멕시코 매체 라 호르나다와 멕시코주 검찰(FGJEM)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용의자 2명은 피해 가족이 수백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고 믿고 주거지 안에서 콜드월렛을 찾으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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