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스, 누클레아 매출채권·클리어 달러 자산 처리
레일스(Rayls)는 금융기관 내부 원장과 기관 간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블록체인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 브라질 금융시장 인프라 기업 누클레아와 XP 산하 증권사 클리어의 사용 사례가 소개됐지만, 기관 자산을 퍼블릭 체인 유동성과 연결한 상용 사례는 제시되지 않았다. 블록미디어는 레일스가 네트워크를 기관 내부 원장인 ‘소버린’, 기관 간 연결용 ‘프라이빗 네트워크’, 외부 블록체인 연결용 ‘퍼블릭 체인’의 3계층으로 구성한다고 보도했다. 기관 내부 업무는 소버린에서, 기관 간 거래는 프라이빗 네트워크에서 처리하는 구조다. 이 구조는 금융기관이 블록체인을 도입할 때 맞닥뜨리는 문제를 겨냥한다. 퍼블릭 블록체인에서는 거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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