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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 “올해 코인 하락, AI·지정학·4년 주기 겹친 복합 요인”

CZ “올해 코인 하락, AI·지정학·4년 주기 겹친 복합 요인”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창펑 자오(CZ) 바이낸스 창업자가 올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약세는 하나의 원인으로 설명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AI 투자 열풍과 지정학적 긴장, 디지털자산 시장 특유의 4년 주기가 동시에 작용하면서 비트코인(BTC)을 비롯한 디지털자산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했다는 분석이다. 자오는 27일(현지시각) 공개된 코인데스크 인터뷰에서 장기적으로 디지털자산 산업의 성장세는 변하지 않을 것이라며 단기 가격 변동에 대해서는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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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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