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달러 바이백론, 톰 리 장기자산 우호 평가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확대 논의가 가상자산 시장에서도 금리·유동성 재료로 해석되고 있다. 톰 리(Tom Lee) 펀드스트랫(Fundstrat) 공동창업자는 약 1조 달러(약 1385조원) 규모의 재원 활용 가능성이 주식과 가상자산, 금, 부동산 등 장기 자산에 우호적이라고 평가했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24일 톰 리가 미국 재무부의 장기 국채 바이백 지원 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언급했다고 전했다. 그는 장기 국채 매입 확대가 장기 금리를 낮추고 듀레이션이 긴 자산의 평가 매력을 높일 수 있다고 봤다. 미국 재무부는 19일 보도자료에서 10~20년물과 20~30년물 명목 이표채 유동성 지원 바이백 규모를 기존 회당 최대 20억 달러(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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